마치
지들이 물 엎지른건 어쩔수 없는 지난일이고
내가 물 엎지르면 개병신이라 이거임.

심지어 지새끼들은 나한테 직접적으로 타격을 줬는데
(지속적인 각종 모욕적 폭언들, 통제,
빠따로 패고 목조르고 머리채잡아 내동댕이치고
발로차고 물건 내 방문에 던져서 부수기 등등
물리적 폭력과 화풀이.)
난 지들로 인해서 성격 사회성 다 조진 결과물이고
지들보다 살 날 몇십년은 더 남은 내 인생 조진건데
지들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또 저따구짓 반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