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일 중요한 가족의 평화를 아빠가 무너 뜨리려 하거나
담합이 안되면
내 손에 지금 50억이 쥐어줘도 행복 할수가 없다
이게 진리다
그래서 내가 할말은 뭐냐면
아무리 권력이나 돈 인기 이런게 중요하다고 해도
건강과 가정의 평화가 개인의 자유가 안 받쳐준다면 앞서 말한것들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심지어 내 직업 일 그리고 남녀 사이 조차도 부모가 인정을 못하거나 좌지 우지 하려들면
이게 진정한 평화의 가족이라고 할수 있을까
아니 한 가정에 자식이라고 할수가 있을까
부모가 부모 답지 않은것을 자식이 말한다고 그게 잘못은 아니지
그럼 아비가 잘못하는데 자식이 잘한다고 하는게 효도? 나는 아니라고 생각 하는데
아무튼 제일 행복은 첫째 가족을 잘 만나는것이고 둘째 가족의 평화와 건강이다.
수신제가 치국 평천하? 라는 말이 있잖아, 내가 만약에 복권 1등이 되더라도
가족이 개판이고 내 멘탈이 힘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
그 흔한 연애나 결혼도 의미가 없고 일이나 직업도 의미가 없다고 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