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솔직히 맘에 담아 두고 있으면 어케 알아차리냐


그리고 최대한 맞춰주는데도 지한테 안맞으면 불평 불만이고


한도 끝도 없네 정말


해도 너무하단 생각도 든다


가장이 무슨 국회의원 뱃지도 아니고


하 진짜 같이 살다가 빡쳐서 어떻게 할지 모르겟네


오히려 잘햇다고 적반하장 이니까 어떡하자는건지 어떡하라는건지


나로서는 도저히 모르겟다 아빠가 뭘 원하고 바라는지


아빠 눈에는 가족이 이상하단 식으로 말하니까 뭐 소통도 안되고;; 이뭐병 말그대로 한마디로 이뭐병 상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