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초5때 학교시험 평균 95 이상 나오면

좋은성능 새컴퓨터 산다고 애비가 약속 해놓고 약속 어김

컴퓨터 계속 다운되서 5년간 극심하게 피해보고

엄청 스트레스 받는데

5년간 뻔히 보고 알면서 애미애비 둘다 암것도 안함

( 40분 걸려서 바람의나라 무료서버 접속 하면 좀 하다 다운되고 이런식)

( 애미한테 유료서버 결제 해달랫는데 안해줌 )




애미년이 친척들이 준돈 수백만원 다 가져가고

용돈 달라고 계속 말해도 준다고 말만하고 안줘서

내 수중에 한푼도 없엇음

이렇게 속박통제 당해서

스스로 해결 못함



한국 한국인 한국부모 는 왜 이렇노



새컴 살돈 없거나 아주 가난하거나 이런집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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