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는 엄마 폭행에 욕설에 칼까지 들고 협박했던 사람이다
자기 기분 나쁘면 그 스트레스를 자신의 부인이자 나에겐 엄마인 어머니를 통해서 풀고 암으로 돌아가시니까 그 스트레스를 자식인 나를 통해서 해소한다 자기가 실수를 해도 나에게 잘못했다고 사과를 하란다
그 이유는 자기가 기분이 나쁘다 그거다 본질적인 잘못은 필요없고
오로지 자신의 기분이 최우선이다 인간의 3대 욕구에 대한 자제력도 부족하고 그로인해 기분이 상하면 또 해소할 사람을 찾는다
A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건 다른 이야기지 라는 말이 나오면
그 사실이 맞던 틀리던 자신의 이야기에 반대의 이야기를 했다는
그 이유 만으로 그 사람을 몇년을 증오하고 싫어한다
그게 대상자가 된 사람은 큰아버지였고, 몇년을 안봐서
후에 두분 모셔놓고 화해를 직접 시키기도 했다
최근 사건이 생겼는데 단순히 알려드리기만 했는데
말꼬리 잡고 또 나에게 스트레스를 푼다
난 더이상 받아줄 부분이 없다
머리가 너무 아프다 내 삶 자체가 지치고 힘든데
자꾸 자신의 스트레스를 나에게 해소하려한다
말도 너무 심하게 해서 내 자신감까지 갉아 먹는다
인격모독의 말도 서슴없이 한다 타인에게도 듣기 힘든말을
아버지라는 사람에게서 듣곤한다
내가 뭔 잘못이라도 했으면 그래 내 잘못이지 하겠지만
아무 이유없이 본인 기분 따라서 좌지우지 하는게 너무 싫다
집안의 모든 물건은 자기 것이고 자식이 소중히 여기는 것들도
몰래 가져가 화내면 또 나에게 자신이 기분 나쁘다며 사과를 요구한다
사회성이 결여된 사람같은데 이 사람을 산악회에서는 산악대장에
회장직까지 줬던걸보면 그 산악회는 바보들의 모임인가 싶다
같이 사는 것 자체가 싫다
더 이상 대화를 하지 말자고 말씀 드렸다
없는사람 취급하고 있다
아파트 명의 아버지한테 드린거 정말 후회한다
그냥 자주가는 산행에서 사고로 어머니 곁으로 가시길 기원한다
제발 하루라도 더 빨리 이 세상과 멀어지시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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