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동생이 극단적 선택했어 솔직히 아직도 믿겨지지않아 나랑 거의 2년동안 연락을 끊고 살았는데.. 진짜 밝았고 착했던 애가 한순간에 그런 선택 했다는게 진짜 이해 안돼… 자꾸 눈물이나고 가슴도 아프고 심장에 뭔가 꽉 막힌 거 같아.. 경찰서에서 자료 다 봐서 그런지 겁도 많은 애가 왜 이런선택을 하는지 진짜 너무나 이해 안돼… 진짜 너무 힘들어.. 가족들도 힘들어하는데 너무너무 진짜 너무 심적으로 힘들고 아무것도 잡히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