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오빠 ㅅㄲ도 있는데 왜 나만 시킴?
심지어 안시켜도 잘하고있는 사람한테만 명령질이야 개 줘패버릴까 내가 용돈도 주는데 오빠를 시켜야 맞는거 아님?
남자들은 왜 군대가선 힘쎈사람들이 시키면 잘하고 집안에선 안하는거임?? 성인이면 지가 할일은 지가 알아서 해야지
성인인데도 돈 한푼 안벌고 가족들 돈이나 빼쳐먹으면 ㅅㅂ련이 집안일은 좀 알아서 하지 양심 어디로 갔누 고추 떼서 입안에 처넣을까
돈 다모아가니까 독립해야지
엄마 데리고 나가서 살고싶은데 수락 안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