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2월에 나한테 30만원 빌려감
3월 20일에 나한테 갚았다가 일주일후에 또 30만원 빌려감
오늘이 갚는 날이라 이따 돈 보내달라했는데 5월에 갚는다고함
순간적으로 온갖 생각이 들었지만 (아빠가 우리 가족한테 돈 빌려가고 안갚은게 엄청 많음. 5년전 나한테 빌린 50만원 아직도 안갚음) 그냥 무덤덤하게 그럼 5월에 주세요라고 말했음
근데 갑자기 한숨 푹 쉬더니 니는 아빠가 힘든거 알면서 그리 말을 하냐, 아빠좀 이해해라 이럼
어릴적부터 아빠의 온갖 행패와 술마시면 짐승되는걸 봐온 나로서는 신불자 된거 자업자득이란 생각밖에 안드는데 뭔 놈의 이해타령인지 난 모르겠음. 꼴랑 30 50가지고 그러냐하면 솔직히 할 말은 없다만..
3월 20일에 나한테 갚았다가 일주일후에 또 30만원 빌려감
오늘이 갚는 날이라 이따 돈 보내달라했는데 5월에 갚는다고함
순간적으로 온갖 생각이 들었지만 (아빠가 우리 가족한테 돈 빌려가고 안갚은게 엄청 많음. 5년전 나한테 빌린 50만원 아직도 안갚음) 그냥 무덤덤하게 그럼 5월에 주세요라고 말했음
근데 갑자기 한숨 푹 쉬더니 니는 아빠가 힘든거 알면서 그리 말을 하냐, 아빠좀 이해해라 이럼
어릴적부터 아빠의 온갖 행패와 술마시면 짐승되는걸 봐온 나로서는 신불자 된거 자업자득이란 생각밖에 안드는데 뭔 놈의 이해타령인지 난 모르겠음. 꼴랑 30 50가지고 그러냐하면 솔직히 할 말은 없다만..
니돈은 공짜냐? 부모 욕해서 미안한데 자식한테 손 벌리는 부모치고 좋은 부모 못봤다. 자식한테 나중에 돌아올 투자 명목이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