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분조장 수준이거든? 근데 뭐만하면 화를 내니까 이젠 힘들고 지치겠음... 웃는 건지, 화난 건지 헷갈릴 정도임 이젠..
고3 오빠한텐 사관학교 다니라고해서 사관학교 합격할려고 열심히 노력하는데, 좀 맘에 안 든다고 온갖 부정적인 말이나 씨부리고 있음.. 막 떨어진다더니, 하지말라더니.. 지가 하라고 해서 하는데 그딴 말이 나오나 지금??
그런 아빠로 인해 트라우마가 있는데, 초2 때 곱하기 못한다고 화내고... 그러니까 그 나이부터 자살 생각을 하고 있었음 ㅇㅇ
아빠도 어렸을 때 가정학대 받았다고 했는데, 그걸 우리한테도 하면 어떡하냐고... 때리진 않지만 언어로 폭력하니까 이젠 힘들어진다 그냥
최근에는 아빠 죽이고 싶다는 생각도 할 정도인데, 어떡하냐?
고3 오빠한텐 사관학교 다니라고해서 사관학교 합격할려고 열심히 노력하는데, 좀 맘에 안 든다고 온갖 부정적인 말이나 씨부리고 있음.. 막 떨어진다더니, 하지말라더니.. 지가 하라고 해서 하는데 그딴 말이 나오나 지금??
그런 아빠로 인해 트라우마가 있는데, 초2 때 곱하기 못한다고 화내고... 그러니까 그 나이부터 자살 생각을 하고 있었음 ㅇㅇ
아빠도 어렸을 때 가정학대 받았다고 했는데, 그걸 우리한테도 하면 어떡하냐고... 때리진 않지만 언어로 폭력하니까 이젠 힘들어진다 그냥
최근에는 아빠 죽이고 싶다는 생각도 할 정도인데, 어떡하냐?
독립만 생각하셈
아버지가 갑자기 상냥해져도 그걸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발작이 좀 멈췄구나 이 정도로 받아들이고 좀 관조적으로 보면 됨 개소리해도 어디서 개 짖는 소리가 나네 이렇게 생각하고 그럼 좀 나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