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는 부모들 있냐? 겁이 많아서 선택을 사사건건 막아댄다..
대학편입하는것도, 치아교정도, 홀로 해외여행 다니는거도, 개인사업하는것도, 내가 흉부수술 받는것도 전부 자기들이 무서워서 하지마라 한숨쉬고 욕하고 그런다. 물론 내가 그냥 좆대로 다 하긴했음 꼴에 부모니깐 통보는 해주는건데 암튼 난 즉흥적인것도 있고 당당하고 자신감 자존감 존나 높은인간이긴함. 자기들이 가보지 못한길이라고 겁부터 내고 아무것도 안하려고 하는 인간들이라 요즘은 사람취급도 안하는중 그냥 마주보고만 있어도 답답 한심 ㅋㅋ 물론 저 위에것들 다 내돈으로 했고 전부 성공했고 내 만족도도 존나 높음. 벌이도 내가 그인간들보단 좋다. 겁도 겁이지만 어려서부터 자식한테 돈쓰는것도 재는 인간들이라 인간취급안함.
부모랑은 평생 같이 산적 없다. 조부모가 부모를 못미더워해서 생후6개월때부터 부모랑 떨어져살았음 집은 15분거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