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는 부모들 있냐? 겁이 많아서 선택을 사사건건 막아댄다..
대학편입하는것도, 치아교정도, 홀로 해외여행 다니는거도, 개인사업하는것도, 내가 흉부수술 받는것도 전부 자기들이 무서워서 하지마라 한숨쉬고 욕하고 그런다. 물론 내가 그냥 좆대로 다 하긴했음 꼴에 부모니깐 통보는 해주는건데 암튼 난 즉흥적인것도 있고 당당하고 자신감 자존감 존나 높은인간이긴함. 자기들이 가보지 못한길이라고 겁부터 내고 아무것도 안하려고 하는 인간들이라 요즘은 사람취급도 안하는중 그냥 마주보고만 있어도 답답 한심 ㅋㅋ 물론 저 위에것들 다 내돈으로 했고 전부 성공했고 내 만족도도 존나 높음. 벌이도 내가 그인간들보단 좋다. 겁도 겁이지만 어려서부터 자식한테 돈쓰는것도 재는 인간들이라 인간취급안함.
부모랑은 평생 같이 산적 없다. 조부모가 부모를 못미더워해서 생후6개월때부터 부모랑 떨어져살았음 집은 15분거리ㅋㅋ
대학편입하는것도, 치아교정도, 홀로 해외여행 다니는거도, 개인사업하는것도, 내가 흉부수술 받는것도 전부 자기들이 무서워서 하지마라 한숨쉬고 욕하고 그런다. 물론 내가 그냥 좆대로 다 하긴했음 꼴에 부모니깐 통보는 해주는건데 암튼 난 즉흥적인것도 있고 당당하고 자신감 자존감 존나 높은인간이긴함. 자기들이 가보지 못한길이라고 겁부터 내고 아무것도 안하려고 하는 인간들이라 요즘은 사람취급도 안하는중 그냥 마주보고만 있어도 답답 한심 ㅋㅋ 물론 저 위에것들 다 내돈으로 했고 전부 성공했고 내 만족도도 존나 높음. 벌이도 내가 그인간들보단 좋다. 겁도 겁이지만 어려서부터 자식한테 돈쓰는것도 재는 인간들이라 인간취급안함.
부모랑은 평생 같이 산적 없다. 조부모가 부모를 못미더워해서 생후6개월때부터 부모랑 떨어져살았음 집은 15분거리ㅋㅋ
조부모가 현자네
이거보니까 내 에미 약간 생각나는데 운동도 안하면서 별 좆같은 건강염려증 같은 거 있어서 내가 대학원 가느라고 영남이랑 호남 쪽 갔더니 지진이 어쩌고 원전이 어쩌고 하면서 호들갑 존나떨음. 손발이 차다 했더니 병신같은 홍삼 사준다고 지랄하는데 내가 하필 생물학 전공했거든? 그런 거 안 믿어서 안먹는다 했지. 별 같잖은 걱정하면서 생색은 어찌 그리 내는지 ㅉ
몽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