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 넣을 쓰레기를 아무 비닐에나 넣고 밤에 유기함 하지 말라고 방송도 나옴 엄마가 얘기해도 안 들음 몰래 버리는 게 재밌대 남이 화가 나건 말건 남에게 폐 끼치건 말건 배째라 마인드가 너무 애새끼 같아서 그건 아니지 않냐 남에게 왜 폐를 끼치냐 이런 얘기하면 기분 나쁘냐 물어보니까 또 삐져서 암말도 못하고 처 잔다 이게 애비새끼인지 애새끼인지 참
ㅅㅂ 울아빠네
지금 삐져서는 말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