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니가 싫어하는 놈 먹을 음식에 락스타기
물론 들키면 니들이 정신병원 갈 수도 있음
근데 어차피 집안 좆같아서 인생 조졌다 느끼면 저거 하나 안 하나 다를 거 없잖아?
2. 물리치료
부모보다 힘 좀 세진 애들은 가능함. 나는 엄마가 깝치면 그때그때 물리치료 해줬더니 더 안 깝치더라. 지금은 집나와서 살아서 연락도 잘 안 함.
3. 몸에 난 상처 찍어서 증거로 남기고 일기 등 기록 남긴 뒤 아동학대로 신고
최선책이자 최상임. 다만 가장 실천하기 어려움.
부모가 원인이면 가장 좋음. 나중에 쓰려고 하면 플래시백돼서 이만한 고역이 없으니 꼭 미리미리 해두자.
이걸 하면 좋은 이유는 나중에 니들이 독립했을 때 부모가 니 등본 떼서 니 주소 확인 하는 걸 맘대로 못하게 할 수 있다. 솔직히 조패는 가족이랑 상종도 하고싶지 않잖아?

여기서 일일이 하소연하느니 실천하는 게 좋은 세 가지다. 물론 독립이 제일 낫다.
독립이 포기해야 할 것도 많고 힘든 건 맞다. 근데 좆같으면 언젠가 꼭 해야되는 게 독립이다. 나는 진로땜에 구차하게 가족 붙잡고 있다 독립하고 광명 찾았다.
아 그리고 가족 빚 많으면 상속포기 같은 거 누가 따로 글 싼 거 있으니 그거 찾아서 읽어봐라. 한국이 참 좆같은 나라라서 애비에미랑 연끊는 것도 오지게 힘들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