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무관심한게 맞는데 후자는 진짜 사소한거마저 냅둬버리면 애가 잘못 배울까봐 하나하나 통제하고 그럴 가능성도 의심못한다는거... 근데 자꾸 뭐만할때하나하나 다 따지면 짜증나서 위선처럼 보이긴함....
전자는 무관심한게 맞는데 후자는 진짜 사소한거마저 냅둬버리면 애가 잘못 배울까봐 하나하나 통제하고 그럴 가능성도 의심못한다는거... 근데 자꾸 뭐만할때하나하나 다 따지면 짜증나서 위선처럼 보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