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유치원생일때 부모님 선풍기 들고 싸우다 이혼 내가 아빠한테 동생 엄마한테 가서 생활하다 모종의 이유로 엄마집으로 오고 지내다가 이번엔 엄마가 일만 하고 밥 안차린다고 또 아빠집에 갈 상황이다할 얘기 정말 많지만 생략한다 그리고 "모종의 이유" < 너네들이 생각하는 안좋은거 뭐든 맞다
이게 16년 안에 벌어진 일이고 현재 중3임 중간에 키우던 앵무새도 죽고 그래서 우울해 죽겠음
이혼한건 슬프겟지만 아빠엄마가 학대는 안하는거보니 상위1퍼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