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34, 무직)이 오후5시에 일어나면서
매트 15년 썼다고(엄마돈으로) 사달라
왜 엄마 어리석게 사냐 공감해줘 시전하다가 거절하니
바로 말투봐라 꼰대 on
그러고 본인은 허리핑계로 절대안하는 설거지 강요 ㅋㅋㅋㅋ

맨날 하는것 킹갓쿠폰찾기로 지가 집안일 다한거임 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