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애비새끼 사업 말아먹고 이혼하고 도망감
엄마랑 새아버지랑 잘 살고있는데 중1 때 이제 살만해졌다고
새엄마 데리고 와서 억지로 나 데려감
(근데 아직도 빚더미였음)
중고딩 교통비 포함 용돈 3~5만 받으면서 그지처럼 생활함
영어 잼병이라 영어 학원은 다니고싶었는데 돈없다고 못다님
대학 원서내는 돈도 아까워서 한개만 쓰고 가까운 지방대학으로씀
부산대나 좀 낮은 서울권은 갈수있었음
대학땐 오히려 부탁하면 내가 용돈을 줌
대학다니는데 애비새끼 3000만원 사기당함
휴학하고 주70시간 처 일하면서 500갚아드리고 나머지로 등록금냄
취업해서 따로 살고있는데 새엄마는 암걸려서 안되고 애비새끼는 사고 당했다고 간병인 써야한다는데 간병비가 월400만원 감당 안되서 두달째 간병중
제일 화나는건 이 좆같은 애비새끼는 아들인생 하이패스로 시궁창 처박고있으면서 미안하다 고맙다는 말을 단 한번도 한적이없음
씨발
노후대비하려고 데려온건가 싶은 생각밖에 안듬 좆같게
의절하고 잠수탈까
엄마랑 새아버지랑 잘 살고있는데 중1 때 이제 살만해졌다고
새엄마 데리고 와서 억지로 나 데려감
(근데 아직도 빚더미였음)
중고딩 교통비 포함 용돈 3~5만 받으면서 그지처럼 생활함
영어 잼병이라 영어 학원은 다니고싶었는데 돈없다고 못다님
대학 원서내는 돈도 아까워서 한개만 쓰고 가까운 지방대학으로씀
부산대나 좀 낮은 서울권은 갈수있었음
대학땐 오히려 부탁하면 내가 용돈을 줌
대학다니는데 애비새끼 3000만원 사기당함
휴학하고 주70시간 처 일하면서 500갚아드리고 나머지로 등록금냄
취업해서 따로 살고있는데 새엄마는 암걸려서 안되고 애비새끼는 사고 당했다고 간병인 써야한다는데 간병비가 월400만원 감당 안되서 두달째 간병중
제일 화나는건 이 좆같은 애비새끼는 아들인생 하이패스로 시궁창 처박고있으면서 미안하다 고맙다는 말을 단 한번도 한적이없음
씨발
노후대비하려고 데려온건가 싶은 생각밖에 안듬 좆같게
의절하고 잠수탈까
너는 살아있는 천사임.. 너를 존경함 진심임
남들은 나보고 효자네 효자 하는데 칭찬이라고 하는거 알지만 개좆같음 난 효도 할맘 없고 좆같은 애비새끼 손절칠 생각하고있는데 내가 효자인게 아니라 애비새끼가 씨발련인건데 강제로 효자시키니까 기분 개좆같아
맞아 이해함 너가 기분나쁘고 욕하는것도 공감함 너의 모든일이 잘풀리길 바람
막상 니가 겪게되면 바로 그렇게 안됨 개좆같은 부모라도 그냥 버리는건 너무 패륜이고 법적으로 부양 의무도 있어 씨발
꼭 부모새끼들은 미안하다 고맙다는 말은 곧죽어도 안하더라 씹새끼들. 꼭 숨넘어가서 뒤질때쯤 감성팔이로 말하는 족속들이지
그정도면 나는 외국으로 튀었다.
사기는 왜 당한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