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도 안되는게 집에 왜있냐고 왜안나가냐 하는데
뭐 이거말고도 전에 막말한거 존많은데
이번건 좀 심했다ㅇㅇ 나도 애미한테 막말하지만 애비는 하면 안되지 ㅅㅂ.. 지 애 둘이나 키워줬는데
근데 둘다 성격 이상하긴함 걍 넷다이상함 겉으론 화목해보이는데 속은 정상이 없음 애미도 성격 불같고 이기적이고 애비는 자상한척하는데 속은 꼬였고 하나뿐인 오빠는 자폐같은데다가 나도 만성불안에 과호흡 가끔 옴
어케 집구석이 이러냐.. 당장 나가고싶다 몸팔아서 돈벌어도 좋으니까 이 집만 나가고싶어 공부도 못해서 나에게 미래는 없음
시발개좆같다.. 아무리그래도 내엄마라 엄마한테 누가 뭐라하는건 못참음 차라리 나만 뭐라할게 엄마가 나한테 못해준거 막말한거 많으니까 나도 이정도는 해도 되잖아 근데 다른사람은 안됨 씨발 다 찢어죽이고싶어 엄마 건드리는사람 그게 설령 애비일지라도
이게 맞는거냐.. 다시 한 열살때쯤으로 돌아가면 안되나 오빠도 말안통해서 좆같은데
오은영선생님 불러다가 우리가족 일대일 상담 받고싶다 대체 어케살아야되는지
누가 답좀알려줘라 속이 답답하다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