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사는데 본가가 개 흙수저임
안그래도 부모 싫어해서 한국 거의 안들어가는데 코로나로 몇년 개 꿀빨았음
집안행사로 5년만에 울며 겨자먹기라 들어감
집에있으면 뭐 썩는내가 나서 최대한 외출하도록 유도하고
밥도 집에서 안먹고 다 외식만함
하루는 근처 마을뒷산 갔는데 유동인구 졸라 많았음
집보다는 밖에있는게 나아서 산 좋아하는척 낑낑대면서 올라가는데
애미가 갑자기 슬금슬금 외진곳으로 감 사진찍자고
그래서 요리조리 사진찍는데
진짜 표정하나 안바뀌고 갑자기 내 시야에서 사라짐
존나빨리 쭈구려앉으면서 바지내리더니
오줌을 막 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벙쪄서 멍때리는데
오줌다싸더니 그대로 바지 올리고 나한테 다가옴
ㅋㅋㅋ
애비왈 항상 있는일이라고 남부끄러워 못산다 이러고있고
진짜 지금도 가끔 떠올라서 무섭다
내 유전자의 반반이 저런 인간들로 구성되어있다는게
처절하게 저주스럽다
그래서 곧 자살할꺼임ㅋㅋㅋ
안그래도 부모 싫어해서 한국 거의 안들어가는데 코로나로 몇년 개 꿀빨았음
집안행사로 5년만에 울며 겨자먹기라 들어감
집에있으면 뭐 썩는내가 나서 최대한 외출하도록 유도하고
밥도 집에서 안먹고 다 외식만함
하루는 근처 마을뒷산 갔는데 유동인구 졸라 많았음
집보다는 밖에있는게 나아서 산 좋아하는척 낑낑대면서 올라가는데
애미가 갑자기 슬금슬금 외진곳으로 감 사진찍자고
그래서 요리조리 사진찍는데
진짜 표정하나 안바뀌고 갑자기 내 시야에서 사라짐
존나빨리 쭈구려앉으면서 바지내리더니
오줌을 막 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벙쪄서 멍때리는데
오줌다싸더니 그대로 바지 올리고 나한테 다가옴
ㅋㅋㅋ
애비왈 항상 있는일이라고 남부끄러워 못산다 이러고있고
진짜 지금도 가끔 떠올라서 무섭다
내 유전자의 반반이 저런 인간들로 구성되어있다는게
처절하게 저주스럽다
그래서 곧 자살할꺼임ㅋㅋㅋ
애미 엉덩이는 봤냐?? 보지털 그대로 남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