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어릴때


고시원 살았었는데


전화하니까 존나 세상 천사마냥 데리러 온다하고


존나 친절하게 방안내해주고 지네 고시원 좋다고


근데 아무것도 모르고 3개월정도 살고


거기있는 사람이랑 친해져서 알게된건데


내창방에 방크기도 존나 좁고


한달 35만원을 받아 쳐 먹었더라


벌써 5년전이다


같은고시원 나보다 위치도 더 좋고 창문도 외창방을 33만원 받더라


내방은 진짜 못해도 33만원보다 싼 방이고


외창방보다 위치도 않좋고 창문도 없으니


아무리 비싸봤자 30만원 안하겠지


그리고 마지막달에 이사간다고 그때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걸려있는 보증금 10만원있는거 그걸로 몇일까지 더 살수있냐고 물으니까


존나게 쌀쌀맞게 좆같이 말하더라


그때도 너무 어려서 그냥 그런줄 알았는데


군대갔다오고 나이좀차니까 그냥 인간 쓰레기였더라



군 전역하고 다른곳에서 알바한다고 고시원 한번 더 잡았는데


그떄도 모르고 고시원비 입금 못했는데 


문자가 존나 좆같이 오고


고시원비 제날에 입금안한건 맞고 분명히 사장이 문자왔을떄 전화걸어서


2일후에 입금받으니까 그떄 입금한다고 이야기 끝났는데


전화끊고나서 2일 돈받을때까지 

돈 넣으라고 문자 아침마다 계속 오더라


분명히 얘기가 끝난 상황인데도 말이지




걍 고시원 원장들 인간 쓰레기라고 생각해라


걔내들 원생들 인간으로 안봄


솔직히 법적으로 따지면 3개월이상 안내고 뻐겨도 고시원 원장이 할수있는거 좆도 없긴한데


이렇게 복수하려다 걍 참았다




애초에 걔내는 딱 2가지


얼마나 오래 있을거 같은지

돈이 입금되는지


2가지뿐임


나머진 인간아님


그리고 원생 처음올때는 존나 친절한척 개지랄 다해도 


하루만 돈밀리거나 나간다는 언지주거나 불만사항 건의하면 바로 좆같아한다




고시원있다가 부엌이나 갈때 원장이 인사하면 인사 받지마


괜히 개인적인거 물어보고 사람 캐려고 한다


걍 고시원에서 원장이랑 절대로 뭐 안면을 트거나 말 주고받지마라 


걔내들 인간아님


어차피 먹고사는거야 어떻게든 먹고산다


원장들 그냥 뱀새끼라고 생각해라


고시원이라도 없으면 갈곳이 없는 어린학생들이나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고시원은 있어야 하겠지만


그렇다고 고시원을 한다는건 솔직히 도의적으로 양심적으로 좀 아닌건 맞지


마치 노동법이 좆같고 한번 제대로 고용하면 무조건 정규직 해야 한다는 한국법때문에


편법으로 단기알바 구할떄 아웃소싱끼고 수수료 때먹는 사람장사하는 아웃소싱을 다 욕하는것 처럼



고시원 원장은 정상적인 멘탈 인간이면 못한다


인력소 사장도 마찬가지인거고


개막장공장 관리직도 마찬가지인거고



절대로 어디 공개적인곳이나 밝은곳에서 지 직업 절대로 당당하게 못밝힘


지도 알거든


얼마나 더러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