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뭘 그렇게까지 다른 엄마들이랑 다르게 살았다고
뭐가 그렇게 부족했다고 이렇게까지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내가 도대체 뭔 그렇게 대역죄인이었다고 사람을 죽일년, 교활한년으로 만들고 자기를 피해자에 빗대는 걸 그렇게 좋아하는 걸까.
이유 대는거보면 진짜 말도 안되고 하찮을 정도고 4년전 한마디,아침에 젓가락 한번 안 가져온거, 내 머리 망쳐놔서 5분 잠깐 평범하게 통화한 걸 가지고 지 엄마 생각도 안 하는 이기적이고 간사한 애네 뭐네-존재 자체가 사치네. 정신병약 먹는 주제에-폭언이란 폭언은 다해놓고 미친년 소리에 나자빠져서 울고불고 난리난리 머리 쥐어뜯고 혼자 생쑈를 다하면서 극악을 떰.
딸이 고양이 알러지인데 가정집에서 고양이 7마리를 붙들고 캣맘질 하면서 사는데 새벽에 고양이 방울달아놨다고 한마디 하면 무시했네 뭐했네 날 인간쓰레기 취급하네 넌 평생 날 무시하고 난 눈치만 보면서 살아왔네.
그냥 딸 저주하면서 탓하면서 이혼 꿈꾸는 게 직성인거같음.
진짜 엄마 걍 이혼해서 혼자 살았으면 좋겠다.
정신병자가 따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