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랑 살기가 존나 싫다 커서 나가고 싶음

어쩔때는 진짜 내가 주워온 자식인가 생각들 정도임ㅇㅇ

지 하라는거 안되잇거나 대충 되잇음 일단 줘패거나 뭐라 욕하는거

존나 죽이고 싶음 지 꼴리는대로 안되면 일단 지 자식한테 화풀이 하고봄

뭐만 하면 의욕이 없다 제대로 해라 도대체 뭐 어쩌라는거노

꼬우면 니가 하라고 왜 나한테 시키는데 지도 제대로 못하면서

지 말이 맞다는식으로 말하는것도 꼴뵈기 싫음;;

애비랑 사는지 이게 김정은이랑 사는지 모르겟음

지 꼴리는대로 하니까 언니 나가고 엄마 나가지 그것도 

모르고 술 처마시면서 닌 집나간 언니랑 똑같다 이러는거 뭐 패고싶음

지말로는 지 입장이 되보라는데 그렇다고 지가 언제 우리 입장이 된적은 있냐고

존니 가출하고 싶은데 전번에 가출햇다가 처맞고 다시 가출하면

집에 안들여보내 줄거고 강물에 빠지든 차에 치이든 알아서 하라는데 

걍 가출하고 최대한 뻐팅기다가 자살할까ㅅㅂ 

차라리 엄마 따라 부산가서 살걸 그랫다 존나 후회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