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조장 아빠, 날 개억까하는 엄마... 날 안 때리지만 그래도 이젠 지친다.
어렸을 때 별 것도 아닌 걸로 혼난 적 개많고, 내 편인 거 같으면서 사실 뒤에서 날 욕하고. 오늘도 그냥 별 것도 아닌 걸로 엄청 욕 먹었다.
그럴 때마다 ㅈㄴ 억울해서 방에서 혼자 우는데, 지겹게 엄청 욕 먹는데도 그럴 때마다 한마디도 못하고 방에서 우는 ㅂㅅ 같은 나도 너무 싫다.
살아가는 환경도 ㅈ 같아서 그냥 가출할까 고민 중이다... 걍 가출해버려야 마음이 괜찮아질려나 ㅋㅋ
어렸을 때 별 것도 아닌 걸로 혼난 적 개많고, 내 편인 거 같으면서 사실 뒤에서 날 욕하고. 오늘도 그냥 별 것도 아닌 걸로 엄청 욕 먹었다.
그럴 때마다 ㅈㄴ 억울해서 방에서 혼자 우는데, 지겹게 엄청 욕 먹는데도 그럴 때마다 한마디도 못하고 방에서 우는 ㅂㅅ 같은 나도 너무 싫다.
살아가는 환경도 ㅈ 같아서 그냥 가출할까 고민 중이다... 걍 가출해버려야 마음이 괜찮아질려나 ㅋㅋ
가출하면 살 방법은 있냐 해보고 반응봐라 반성하면 희망이고 더잡으면 탈출해야지
코로나19가 종식 될 때 가지는 참고 기다리는 편이 안전할 듯? 코로나19를 풍토병으로 받아 들이기 시작한 이상 종식 되긴 힘들거라는 것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