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고 해도 미숫가루 분말 이런거만 먹어요


식사도 겨우 반그릇만 먹고 그것도 가끔


그래서 밥 먹으라고 하면 온갖 이유를 다 대고 


안먹으려 해요


이제 정말 지치고 그냥 가출 하고 싶을 정도네요


자식말도 안듣고 엄마 말도 안듣고 


그냥 신경 끄라 이런식 이네요 


근데 돈주면 또 밝아지고 


돈 못쓰면 어둡고 


이게 사람이 할짓 인가요? 하루 이틀도 아니구 ; 


눈 가리고 아웅 하는거랑 다를게 먼가요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