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80가까이 먹은 할머니가 자존심이랑 고집은 어찌 그렇게 센지
대화가 아니라 무조건 우기기에 본인입맛대로 이해하고 또 남한테는
각색해서 말해가지곤 자기는 엄청 불쌍한것처럼 상대방 후레자식 만들어놓고
삔또상하는건 또 뭐만하면 상해서 아주 같이사는게 스트레스다 스트레스
친자식이란 놈들은 전화로만 애틋하게 하고 막상데려가면 한달도 못견디고
죽는소릴 해대는통에 다시 우리집으로 오고 진짜 곱게늙어야지 하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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