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덥고 토요일 쉬는 날에 방에서 얌전히 폰하고 있는데 와서 시비걸고 지랄임
애미가 평소에 운동하기 싫어하고 변명만 하고 엄살 심하더니 쓸데없는 약이나 사먹고 밥도 한끼 안거르려 하고 양도 많이 꼬박 먹더니 뱃살 나왔다고 히스테리임
밥 줄이고 운동을 하라고 ㅆㅂ
30분도 걷질 않고 맨날 앉거나 누우니 다리랑 허리 안좋아질만하지
내가 조금씩이라도 걷고 스트레칭도 하라니까 변명만 늘어놓고 안하더니 갑자기 아까부터 안방에서 되도않는 걷기나 조금하다가 나한테 와서 너도 하라고 짜증임
젋은 애가 뭔가 하려는 마음이 없다느니 뭐니
그러길래 옛날부터 니새끼 때리고 소리치고 방치하고 기죽이는것도 적당히 했어야지
지가 저번에 안좋은 일도 있었고 오늘내일 약속없어서 심심하다고 나한테 스트레스 풀려는게 다 보임 ㅆㅂ 자식새끼를 뭔 장난감이나 지 감쓰통인줄 알아
지가 심심하면 티비를 보든 폰을 하든 나가든 맘대로 할것이지 툭하면 와서 지랄 한바가지 퍼부으면서 내가 인상 좀 찌푸리거나 반박하면 대든다고 지랄
사람이 화풀이 당하고 지 심심하게 한다고 억울한 소리 들으면 기분 안좋아지는게 당연한거 아님? 내가 오히려 애미 되어줘서 웃으면서 다 받아주고 놀아줘야함? 이제까지 나 귀찮아 할 땐 언제고? 니미 나이 쳐먹고 금쪽이질하니 엿같네
애미가 평소에 운동하기 싫어하고 변명만 하고 엄살 심하더니 쓸데없는 약이나 사먹고 밥도 한끼 안거르려 하고 양도 많이 꼬박 먹더니 뱃살 나왔다고 히스테리임
밥 줄이고 운동을 하라고 ㅆㅂ
30분도 걷질 않고 맨날 앉거나 누우니 다리랑 허리 안좋아질만하지
내가 조금씩이라도 걷고 스트레칭도 하라니까 변명만 늘어놓고 안하더니 갑자기 아까부터 안방에서 되도않는 걷기나 조금하다가 나한테 와서 너도 하라고 짜증임
젋은 애가 뭔가 하려는 마음이 없다느니 뭐니
그러길래 옛날부터 니새끼 때리고 소리치고 방치하고 기죽이는것도 적당히 했어야지
지가 저번에 안좋은 일도 있었고 오늘내일 약속없어서 심심하다고 나한테 스트레스 풀려는게 다 보임 ㅆㅂ 자식새끼를 뭔 장난감이나 지 감쓰통인줄 알아
지가 심심하면 티비를 보든 폰을 하든 나가든 맘대로 할것이지 툭하면 와서 지랄 한바가지 퍼부으면서 내가 인상 좀 찌푸리거나 반박하면 대든다고 지랄
사람이 화풀이 당하고 지 심심하게 한다고 억울한 소리 들으면 기분 안좋아지는게 당연한거 아님? 내가 오히려 애미 되어줘서 웃으면서 다 받아주고 놀아줘야함? 이제까지 나 귀찮아 할 땐 언제고? 니미 나이 쳐먹고 금쪽이질하니 엿같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