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라도 빨리 손절하고 집에서 나오는게 답

난 그걸 못해서 나이 40인데 결혼하고 애까지 있어도 정신병에 고생한다.

애비는 뒤진지 12년 되었고 현재 난 밥벌이도 남들만큼은 하는데 어릴때 당한 정서적 학대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

애비를 내가 칼로 찢어죽이지 못한게 한이다

모든 부모가 능력있고 좋을수는 없지만 적극적으로 자식을 괴롭히고 학대하는 부모는 인간이 아니디. 때려 죽이면 좋겠지만 각자의 인생이 있으니 하루라도 빨리 의절하고 나가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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