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애비애미들은 자신들이 어릴적 조부모들에게 학대당할 때
나는 아이 낳으면 절대로 이렇게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지 않았다
21세기 이전 조선은 짱꼴라만도 못한 유사국가였기 때문에(짱꼴라들은 유교 도태시켰다)
우리들의 흙부모들은 철저한 노예 근성에 사로잡혀 잘못하지도 않은걸 잘못했다고 세뇌당하면서 큰 것이다
어찌보면 흙부모들 역시 피해자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 조선의 미래는 곧이어 부모가 될 우리들의 손에 달렸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역겨운 노예근성의 민족에서 벗어나느냐 마느냐의 기로에 서 있는 와중에
스마트폰 및 미디어의 발달로 저능아들이 더 많아지고
어느 연구에 따르면 성인 경계성 지능장애자의 비율이 십수퍼센트에 달한다고 한다
조선의 미래는 그다지 밝지 못할 것 같다
그래서 우리 아빠가 보수 사상이 짙은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