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랑 둘이 살면서 내가 쓰는 식비랑 생필품이랑 통신비 공과금 내가 납부하고
1년동안 2천 모았음
지금 일 그만두고 다른 지역에 방 알아본다고만
말해놨는데
별 개같은 소리를 다듣네 ㅋㅋ
내가 혈육새끼마냥 애미한테
없는 등골 있는 등골 다 뽑아서 20대후반에 독립하는 것도 아니고(그새낀 아직도 구직 안해서 2년넘게 생활비 받고 있음)
열심히 돈 모아서 일단 나가겠다는데
그거가지고 별 개같은 소리를 다듣고나니
진짜 억장이 무너진다
나가면 연락하고 살아야하나 고민 했는데
덕분에 정 다 떨어져서
차단하고 연 끊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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