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 시 님들 의견 인정함 내 경험임

1.자신이 왕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엄빠가 서로 카톡만 할 정도로
싸워서 안만나는 경우 그리고 자신이 낸 의견에 다른의견을 제기
하거나 반론하면 일단 자신의 생각부터 일단 하라고 우긴다.
만약 위의 상황 처럼 자신의 의견에 대해 거부하고 왜 그래야하는지 구체적인 이유를 물어보면 말대꾸하냐는데 그건 애미 패시브 같음.

2.짬처리를 한다. 그냥 사람이 들어줄 부탁이 아닌 선을 넘은 일을
부탁이랍시고 한다. 근데 직접 한 것도 아니고 항상 문자나 전화임
여기서 정말 좆같은 상황이 나오는데 카톡은 할 말만 하고 끝내기
쉽지만 이 애미님께서 전화를 하면 그 짬처리를 1+1시킨다.

3."내 말 들어 근데 난 씹을거임"이다. 참고로 아빠가 이 것 때문에 집나감 물론 그거 말고 이유 많음. 항상 일 때문에 바쁘다는데
그건 핑계고 전화든 카톡이든 일단 씹고봄. 지 말로는 무음 안해놯다는데 전화 할 때 마지막에 통화료 부과 어쩌고 음성 나올 때까지
씹음 그걸 ×3해야 겨우 받음. 일해서 바쁘다 전화 받을 틈이 없다. 이러는데 그렇게 말하면서 아빠한테 생활비 몇십만원씩
받을 지경이란게 신기하다.

장애로 태어나니까 살기 좆같음.
그리고 미성년자는 부모가 싸울 때 지켜볼 수 밖에 없음
그게 현실임 말리든 말든 일단 좆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