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애미 아빠랑 전화하는데 (난 아빠랑 차에 있음)애미가 시발 아빠한테 한살 많다고 "야!"이ㅈㄹ하고 "너랑 나랑 이제 남이야"이래놓고선 누나라고 부르라한다ㅅㅂ 솔직히 이 일 아빠,나,어매가
서로 1/3씩 잘못한긴 한건데 (내가 집에 좀 늗게 들어옴)애미가
나한테 전화를 했음 나 근데 내가 무음으로 해놔서 일단 내 잘못 인정함 근데 ㅇㅁ가 집에 오니까 "니가 전화해 난 안해 니가 해"
이 지랄 떰 솔직히 어미랑 아빠랑 사이 안좋은거 알긴 아는데 아빠도 내 보호자고 아빠도 전화하면서 "그럼 나한테도 전화 해보지 그랬어"라고 했는데 ㅇㅁ가 왜 너한테 전화를 하라고 소리지름
그래서 아빠가 나도 "애 보호자니까"라고 하니 ㅇㅁ가 니가 뭔
보호자냐면서 "내가 다 키웠다","당분간 애(나) 못나가게 할꺼다"
라고하네ㅅㅂ 그래서 아빠도 화가나셨는지 "그렇게 말하면 생활비 못보낸다"라고 말하심 그리고 집오니깐 딱 봐도 그냥 제 3자
아무런 잘못 없는 동생 불러놓고 지 개소리들으라고 거실 불러놓은게 확실했음 그래서 ㅇㅁ랑 대화를 하고 내 잘못 인정했는데
모든 책임을 아빠와 나에게만 돌리고 진짜 좆같고 찢어버리고 싶은게 씨발 버러지 폐기물도 못한 재활용도 못할 쓰레기 보다 역겨운 말을 항상 함 그게 뭐냐면 "하 시발 너 머리에 카메라 달아놓고 감시해?"이 지랄을 딴다. 지가 협박하는 척 하고있네 돈관리도 못하고 트집 잡고 시간 질질 끄고 쓸데없는 거 존나게 해서 지가 참다가 말하는 것 마냥 아빠 답답하게 해서 할머니댁으로 가게 해놓고 왕인줄 알아ㅅㅂ 나 독립하면 바로 나갈꺼다.
서로 1/3씩 잘못한긴 한건데 (내가 집에 좀 늗게 들어옴)애미가
나한테 전화를 했음 나 근데 내가 무음으로 해놔서 일단 내 잘못 인정함 근데 ㅇㅁ가 집에 오니까 "니가 전화해 난 안해 니가 해"
이 지랄 떰 솔직히 어미랑 아빠랑 사이 안좋은거 알긴 아는데 아빠도 내 보호자고 아빠도 전화하면서 "그럼 나한테도 전화 해보지 그랬어"라고 했는데 ㅇㅁ가 왜 너한테 전화를 하라고 소리지름
그래서 아빠가 나도 "애 보호자니까"라고 하니 ㅇㅁ가 니가 뭔
보호자냐면서 "내가 다 키웠다","당분간 애(나) 못나가게 할꺼다"
라고하네ㅅㅂ 그래서 아빠도 화가나셨는지 "그렇게 말하면 생활비 못보낸다"라고 말하심 그리고 집오니깐 딱 봐도 그냥 제 3자
아무런 잘못 없는 동생 불러놓고 지 개소리들으라고 거실 불러놓은게 확실했음 그래서 ㅇㅁ랑 대화를 하고 내 잘못 인정했는데
모든 책임을 아빠와 나에게만 돌리고 진짜 좆같고 찢어버리고 싶은게 씨발 버러지 폐기물도 못한 재활용도 못할 쓰레기 보다 역겨운 말을 항상 함 그게 뭐냐면 "하 시발 너 머리에 카메라 달아놓고 감시해?"이 지랄을 딴다. 지가 협박하는 척 하고있네 돈관리도 못하고 트집 잡고 시간 질질 끄고 쓸데없는 거 존나게 해서 지가 참다가 말하는 것 마냥 아빠 답답하게 해서 할머니댁으로 가게 해놓고 왕인줄 알아ㅅㅂ 나 독립하면 바로 나갈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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