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누나는 적금까지 싹 털리고 빚더미 + 신용불량자.
누나는 당한 게 많아서 월급 받을 때마다 털릴까봐 이제는 모아두지 않고 그냥 다 씀.
나는 500정도 엄마앞으로 모아둔적 있었는데
이번에 적금 200 모아뒀던거 혹시나해서 내가 갖고있었거든
최근에 애비한테 들켜서 80뜯김.
빌려간 돈을 어따쓰는지도 궁금하고 진짜 칼로 쑤셔박고싶다
500은 걍 엄마 가지라하고 나도 돈 안 모으고 번대로 쓰려고
누나는 당한 게 많아서 월급 받을 때마다 털릴까봐 이제는 모아두지 않고 그냥 다 씀.
나는 500정도 엄마앞으로 모아둔적 있었는데
이번에 적금 200 모아뒀던거 혹시나해서 내가 갖고있었거든
최근에 애비한테 들켜서 80뜯김.
빌려간 돈을 어따쓰는지도 궁금하고 진짜 칼로 쑤셔박고싶다
500은 걍 엄마 가지라하고 나도 돈 안 모으고 번대로 쓰려고
주식이나 적금 같은 데다 박아놓고 코인하다 날렸다 그라
가만보니 애비새끼 참교육이 좀 필요한데 매를 아끼지 마라.
왜 뜯냐고 따진 담에 말싸움 길어지게 해봐(그 전에 녹음같은거라도 가능하면 해보고) 아님 당당히 폭로 하는 것도 방법 대체 물욕이 얼마나 많아야 80을 뜯노? 전생에 김일성으로 살다가 지옥에서 고문 당하다 겨우 환생한건가 두개골 조지고 뇌수 대신 1원 짜리 동전 그 욕심 많은 ㅇㅂ 나잇수 만큼 넣어보고 싶노 가족 돈 뜯는거 첨들음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