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하는 딸아 엄마가 너를 혼신의 힘을 다해서 낳았단다. 그리고 날마다 엄마의 진을 짜서 너에게 생명을 주고 있단다. 그렇지만 엄마의 바램은 딸이 건강하고 바르게 잘 자라주는 것이란다. 어떤 어둠과 바람이 너에게 다가와도 엄마는 너만을 바라보고 널 지켜줄께 넌 엄마만 믿고 네가 보고싶은것 마음껏 보렴 어떤 환경에서도 너의 맑은 눈망울을 크게 뜨렴 엄마는 널 생명다해 사랑한단다. 사랑하는 내 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