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에 가족갤이있는줄 몰랐네어렸을 때 아빠가 나랑 누나둘보는앞에서 칼로 엄마죽이고 자기도 죽겠다는 퍼포먼스한적있음 자기 배에 칼대면서까지 죽겠다고 10년 넘게지났지만 아직도 트라우마임 가끔씩 생각나네
저도 아버지가 큰 식칼을 들고 집을 나가려고 하신 게 아직도 안 좋은 기억이네요 그때 초등학생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