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가 없어


일반적으로 자유는 있는데,


기본적으로 울고 웃고 이런게 잘 안됨 안되는것도 맞는데 이걸 못하게 막음 


그리고 진실을 거짓으로 위장하고 가면 쓰고 지낸다 


그 일단 기본적인 의사소통 안되


그냥 아빠 위주로 소통이 돌아가고


아빠로 시작해서 아빠로 소통이 종료 됨


가족 의견은 묵살 


거의 모든 지침이 아빠 위주고 아빠가 먼저야


그리고 아빠 심기를 건드리면 안되고


우리집이 유독 엄격? 한거야? 아님 다른집도 이런지 궁금하다


아니 그전에 이런집이 존재하는지도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