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 아웃소싱 소개하는 일 하는데
전화로 하다보면 화가 많아 뭐 일이 그렇다보니 그럴 수 있지만
자기가 외국인이라 발음이 안 좋아서 한국인이 못 알아들으면 자기 잘못이지 왜 한국인한테 못 알아듣냐고 화내는거냐
솔직히 객관적으로 이해가 안 됨 자기가 발음을 더 잘해야지가 아니라 왜 못 알아들어? 이러니까 ㅇㅇ
굳이 싸우기 싫어서 속으로만 생각하는데 나라면 그렇게 상대방한테 짜증은 안 냈을 듯 상대가 일부러
인종차별 하려고 못 알아듣는 척 하는것도 아니고 전화에 외국인 발음이면 잘 알아듣는게 이상한거지 자기가 왜 짜증을 냄
자기 발음이 부족한걸
계모나 계부나 성인되면 남남임 신경쓰지말고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