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설사 하루에 네번하고 몸상태안좋은상황
집밥있는데
지먹을거없다고 (평소에술처먹으러다니느라 외식에 입맛이길들여짐) 나보고 나가서먹자고하는거임
나상태가너무안좋다고 좋게 네번거절
했던말 또하고
그러다가 배가또아파서 화장실앉아있는데
또가자는거임 그래서 개짜증나서 아안간다고 좀성질냄
그랬더니 개썅욕하면서 배은망덕 어쩌고 ㅇㅈㄹ하면서 개지랄떨다가 지혼자 밥먹으러가고 오늘까지 말한마디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