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터넷에서 옷 산거 택배 왔다고 멋대로 풀어봄
까만 니트인데 흰 면부분 있음
니트라서 세탁 조심해야 하는데 와보니 애미가 다른 옷이랑 같이 세제에 불려놓음
옷 줄어들거나 물들까봐 걱정인데 애미는 그런 옷을 어떻게 파냐며 존나 당당하게 구네
대부분 저런 옷은 첫세탁 드라이크리닝이나 단독 조심 세탁인데 아 씨 진짜 존나게 짜증나네
원래는 사이즈 확인으로 한번 입어보고 내가 손빨래 하는데 왜 자식 택배 멋대로 뜯고 멋대로 담가놓냐
서둘러 꺼내려니까 세제 풀어놔서 담가놓는 중인데 미쳤냐고 욕만 하네 욕하고 싶은건 난데 아씹 내가 돈벌어서 고르고 골라 산건데 ㅆㅂ
까만 니트인데 흰 면부분 있음
니트라서 세탁 조심해야 하는데 와보니 애미가 다른 옷이랑 같이 세제에 불려놓음
옷 줄어들거나 물들까봐 걱정인데 애미는 그런 옷을 어떻게 파냐며 존나 당당하게 구네
대부분 저런 옷은 첫세탁 드라이크리닝이나 단독 조심 세탁인데 아 씨 진짜 존나게 짜증나네
원래는 사이즈 확인으로 한번 입어보고 내가 손빨래 하는데 왜 자식 택배 멋대로 뜯고 멋대로 담가놓냐
서둘러 꺼내려니까 세제 풀어놔서 담가놓는 중인데 미쳤냐고 욕만 하네 욕하고 싶은건 난데 아씹 내가 돈벌어서 고르고 골라 산건데 ㅆㅂ
니 애미는 지가 저지른 행동은 생각못하고 남탓만 하는구나 그게 인격장애자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