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장염걸려서 뒤지기 일보직전인데

추석이라 병원도 다 쳐 닫아서 약도 못먹고

존나 죽어가고 있는사람한테

어디서 똥냄새난다고 이쪽으로 오지 말라고 개 지랄 쳐 떨더니

이제는 방에 있어도 거실에서

지랄을 쳐 떨고 존나 욕쳐하네

이 씨발년들 진짜 애미애비가 맞냐?

쳐 뒤지겠는데 신경은 커녕 욕을 쳐 박고 있으니

씨발 익숙해 질때도 됬는데 아플때 이 지랄병 쳐 떠니까 서러워 죽어버리겠다 진짜

개씨발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