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갔는데 할매가 나 자는동안 폰 몰래 슬쩍함. 저번에 아이폰 14랑 애플워치 8 쌔벼가서 기분 ㅈ같았는데 이번에는 진짜 산지 며칠 안된 아이폰 15 쌔벼감. 이유도 개 그지같음. 왜 훔쳤냐고 물어보니까 우선 어른한테 훔쳤다가 뭐니 가져갔다지 이런 그지같은 말부터 씨부리고 지가 운영하는 공구집 동업자가 손님 수랑 수익 구한다고 폰좀 달라고 해서 가져갔다고 함. 아니 ㅆㅂ 자기 폰 쓰면 되는데 왜 내 폰을 쌔벼가 이정도면 절도죄로 고소해도 되죠 여러분? 상습범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