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고 늦게자서 좀더 자겠다는데 아침부터 개지랄함
누나년 문열고 들어와서 할일없어? 이지랄 마지막에 한숨쉬고
문 닫고 나가려는거 뺨 갈길뻔했다 밖에 아빠있어서 못함 ㅅㅂ

지가 남친이랑 야스하고 늦게 들어와서 오후 3시까지 쳐자는건
당연한거고 내가 좀더 자는거 뭐라 하는건 뭔 심보임?

나도 성인인데 우리가족은 아침에 안일어나면 개씹백수
앰생취급함 시발 지들 쳐 잘땐 모르지..

개같은 집안.. 쳐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