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게 부럽다 난 절대 느낄 수 없겠지 
애비는 집나가고 애미는 우울증
추석이든 설날이든 친척들과 모여서 떠들어 본적도없고.
항상 집안분위기는 조용하고. 

남의 집들은 왜 그렇게 행복하게 사는거냐 

너무 서럽다 난 이미 늦은거같다 앞으로도 난 절대 느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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