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회사원이라 주말에는 집에서 좀 쉬고 싶은데...

내컴퓨터 백수인 우리 동생새끼가 안비켜주고 지게임이나 쳐하고있고

부모는 주말에 좀 게임하고 놀고 싶은데도 무슨 오후8시에 잠이나 쳐자라면서 인터넷 전부 꺼버리고 지들 잠이나 쳐자러감

거기에 나 나름 효도랍치고 부모님한테 매달 100만원씩주고 동생쓰라고 태블릿이나 내가 쓰건 노트북도 빌려주고 했는데.

태도는 언제나 내가 이렇게하는게 당연한거라는것 처럼 말함...

이런상황에서 원룸이나 주택얻어서 갈수있는데 내가 사라지면 집안 풍비박살날것 같아서 계속있음

그런데 요근래 부모님이나 동생이 나보고 인성 개빻았다길래 한번 물어보려고 질문해봄

내가 인성 그리 않좋은 거임?


요약

해줄거나 해주고싶은거 다 해줬는데 인성 빻았다는 소리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