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되가고 30바라보는중인데

결혼하고싶어도 이 생각이 들더라

1. 나는 내 부모처럼 욕안하고 화목한 가정 만들수 있을까?
2. 상견례 어쩌지?

화목한 가정 부럽다.. 난 스스로도 상처가 너무많아

웃어도 웃는게 아니야.  이성친구 만나는것도
스스로가 걱정가득해 돈?
아니 1번문제때매 다시 되물림할까봐.

너희는 되물림하지말아. 나도 이악물고 이겨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