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사정을 간략히 써보면18살때 아빠가 재혼해서 데려온 아줌마가 있는데 여러 불화로 본인과 친형하고는 사이가 매우 안좋은 상황입니다
궁금한게 이번에 사촌분이 (아버지 여동생 자식분, 본인에겐 고모 자식이니 친척형누님) 울산에서 결혼한다고 서울에서 12월달에 내려가게 되었는데 그동안 아무 얘기 없다가 뜬금없이 아빠가 새엄마는 당연히 간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네요...
제 상식으로는 둘이 공생하자고 만났으면 둘이서 끝내야지 피도 안섞인 서류상으로만 가족인 주제에 어딜? 이라는 생각인데요
사실 공생이랄것도 없는게 수년째 돈도 안벌고 아빠한테 기생만 하니 제가 보기엔 기생충으로 보일뿐입니다
여튼 님들의 상식엔 어떠신지 궁금해서 글 써보는데요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약
1. 새엄마가 친척 결혼식에 온다고 함
2. 참석 자체가 님들 기준엔 어떻게 느껴지시는게 궁금함
궁금한게 이번에 사촌분이 (아버지 여동생 자식분, 본인에겐 고모 자식이니 친척형누님) 울산에서 결혼한다고 서울에서 12월달에 내려가게 되었는데 그동안 아무 얘기 없다가 뜬금없이 아빠가 새엄마는 당연히 간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네요...
제 상식으로는 둘이 공생하자고 만났으면 둘이서 끝내야지 피도 안섞인 서류상으로만 가족인 주제에 어딜? 이라는 생각인데요
사실 공생이랄것도 없는게 수년째 돈도 안벌고 아빠한테 기생만 하니 제가 보기엔 기생충으로 보일뿐입니다
여튼 님들의 상식엔 어떠신지 궁금해서 글 써보는데요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약
1. 새엄마가 친척 결혼식에 온다고 함
2. 참석 자체가 님들 기준엔 어떻게 느껴지시는게 궁금함
냅둬 시발. 니가 어쩔건데. 오겠다는 사람 물리적으로 막을거야 뭐야ㅋㅋㅋ 막지도 못하면서
말뽄새보니 꼭 누굴 닮았을듯 피는 속인다니깐 ㅋㅋ 담생엔 북한에서 태어나라 머저리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