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엄마랑 관계 좀 회복하게 뭐 대화를 해보려고 해도 그걸 지 욕하는걸로 듣고 "그런것도 못 참으면 나중에 사회생활 어떻게 할래" "그런건 빨리 말했어야지, 나는 사회생활 잘하니까 니 눈치 보면서 얘기 안꺼낸거야(사과 안한거야), 눈치 본건 나니까 내가 피해자다" 진짜 씨발년

지가 병신으로 키워놓고 사회생활 이지랄. 근데 평소에는 또 웃으면서 나한테 뭔 애기 대하듯 말하니까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