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꺼내면 보통사람들은 불편한 내용이고(걍 이딴소리하면 사회에서 매장당하는 말들) 걍 의미없는 소리로 사람 화딱지 나게 하는데 재주가 있슴
행동하나하나가 사람을 존나 불편하게함
장애도 아니고 사람 존나 뚫어져라 처다보는거, 바보같이 멍하니 있는거, 말로는 설명 못하는데 행동하나하나가 느릿느릿 멍첨함
엄마가 밥하시는데 식탁 의자에 앉아서 좆같은 말로(물론 이새끼는 100% 의도가 아님) 그냥 말로 엄마 화나게함
그러면서 아는척을 존나 많이함
자기한테 팩폭꽃으면 소리 존나 크게 지르면서 힘으로 해결하려함, 근데 이새끼 행동거지 다 아니까 가족들 다 좆도 신경안씀
제일 좆같은점은 거실에서 기생하니까 이 행동을 다 거실에서 보게 됨, 그래서 가족들이 그새끼 보기 좆같아서 있을 공간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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