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누나랑 나랑 3살차이임 근데 누나년이 존나 폐륜적이고 골이비었음 돈 존나빌리고 사고치고 어릴떄부터 내돈 존나훔치고  부모님한테는 나몰라라 이지랄을 존나함 그래서  부모님이 누나 빚  다 갚고 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누나떔에 돈 없다고 돈 빌리는 이런일이 너무 많았음 난 학생때도 용돈한번 받은적도 없고 근데 솔직히 이런거에 대해서는 그렇게 서럽지는 않았는데 오늘 터져버림 누나년이 개 두마리 키우는데 그 개가 대형견이랑  중현경 이렇게 총 2마리임 근데 이새끼들 털 존나빠짐 ㅅㅂ (근데 이런 개를 원룸에서 키움 개병신 동물학대범임)근데 2달전에 갑자기 자기 무슨 일 해야한다고 이 개 2마리를 내가 맡는 좆같은 상황이 와버림 그래서 어찌저찌 맡아주고 키우게됐음 근데 3달전쯤인가 누나년이 미국여행 가스라이팅을 했던게 갑자기 생각나는거임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누나 미국갔냐고 물어보니깐 안갔데 지금 일하고있다는거임 그래서 아 ㅇㅋ하고 인스타 찾아 보는데 지금 누나 미국에서 1달동안 여행중이더라 돈도 당연히 우리 부모님이 대줬음 ㅇㅇ 근데 난 진짜 부모님이 미국여행보내준거 진짜 솔직히 걍 알빠아니거든? 근데 걍 나한테 거짓말한게 진짜 좆같음 걍 솔직히 말해줬으면  별 말 안하고 끝났을 일인데 시발 심지어 엄마는 어제 또 나한테 돈없다고 돈빌려달라고 하더라 오늘 갑자기 어릴떄부터 쌓였던게  터진거같아서 좆같네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