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는 외할아버지한테 ㅈㄴ 쳐맞고 자란거 나한테 똑같이 지랄하고 있고 지애미한테 50만원 용돈은 아까워하지만 지 옷은 펑펑 쓰는 대가리에 똥밖에 안 찬 년임 ㅇㅇ진심으로 이년은 정신병있어서 겨울마다 존나 심해지는데 지는 모름 맨날 경제적으로 협박하고 학력 콤플랙스 개심함 이년한테 맞아서 팔에 금가고 얼굴에 생채기 생겼을때마다 학교친구들한테 변명하기 개 좆같았다 내 중고등학교는 이년한테 맞은 역사로 정리된다.. 심지어 재수때도 말도 안되는 걸로 꼬투리 잡고 사람 미치게하고 때린적도 있음 그때는 진짜 자살하고싶더라

우리 애비는 사람 좋은척하지만 지혼자 장남이어서 부모님에대한 애정이 각별함 그래서 내가 애미한케 ㅈㄴ 쳐맞고 욕한마디히면 무조건 부모한테 욕한 내가 천하의 시발년임 상황 맥락 전혀 안따지고 그냥 쳐맞고 욕한마디한 내가 다 잘못한거임 내가 애미한테 쳐맞고 있을때는 전혀 안말리지만 내가 한대라도 때리면 와서 내 대가리 ㅈㄴ 침 확실히 남자는 개아프더라 그래도 애비는 그나마 명문대생이라 지능이 있을줄 알았는데 그런거 없고 그냥 전부 내탓인거임 나만 잘하면 된단다 매번 은근슬쩍 비하하고 놀리고..

이런 집안에서 살다보니까 조울증 생기고 정신병이 너무 심해졌다.. 난 이제 재수막끝났는데 이제 알바하기 시작했다 수능끝난 다음주인데 9시에 일어났다고 애미가 지랄지랄 개지랄해서 그꼬라지 안보려고 아침타임 지원했다.. 얼른 돈모아서 평생 안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