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30분전에 말하고 손님 데려와놓고 몇년만에 ~가 왔는데 대접이 이따위냐 표정이 그게 뭐냐 소리지르고

자식들 뭐 하고있는데 나와봐라 어쩌고하면서 손님 찬양하고 ㅈㄹ대네 ㅋㅋ

오죽하면 엄마가 어지간하면 애비 맞춰주는 성격인데도 개정색하고 난리남


솔직히 엄마도 다른 정상적인 엄마들에 비하면 노답이라 꼬소하기도한데


애비는 그 정도가 그냥 범주를 넘어섬 돈못벌어서 맞벌이하는데 집안일은 절대안하고 뭐 차려와라 내와라하는게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