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모한테 학대받은 기억<<이게 가끔씩 발동해서
부모가 나한테 친절하게 굴 때마다 기분이 너무 안좋고 토할 것 같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지속되는게 싫어서 태도가 곱게 안나옴
그러고 나면 내 기분은 항상 씹창나있음
그러니까 부모는 나를 패륜아련으로 인식하고
나는 부모를 가식적인존재로 인식함
그냥 가족과 멀리 떨어지고 싶음
부모가 나한테 친절하게 굴 때마다 기분이 너무 안좋고 토할 것 같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지속되는게 싫어서 태도가 곱게 안나옴
그러고 나면 내 기분은 항상 씹창나있음
그러니까 부모는 나를 패륜아련으로 인식하고
나는 부모를 가식적인존재로 인식함
그냥 가족과 멀리 떨어지고 싶음
숙노 가라
이미 떨어져서 사는 중
가식맞음. 그게 진심일거같음? 사람 안변해 그냥 모르는사람인척 사는게 좋아
너가 정상인거고 대단한거임. 나처럼 호구새끼마냥 나한테 좆같게굴어도 친절하고 아무렇지않으면 나이처먹고도 능력도없는 병신되는거임. 아파야 치료도 하는거고. 그게 아니면 노예뿐이 안되는거지. 너가 정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