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모한테 학대받은 기억<<이게 가끔씩 발동해서
부모가 나한테 친절하게 굴 때마다 기분이 너무 안좋고 토할 것 같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지속되는게 싫어서 태도가 곱게 안나옴
그러고 나면 내 기분은 항상 씹창나있음
그러니까 부모는 나를 패륜아련으로 인식하고
나는 부모를 가식적인존재로 인식함

그냥 가족과 멀리 떨어지고 싶음